충청권 대표 주류기업 선양소주를 이끄는 조웅래(67) 회장 이야기다.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이 대전 공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은 “이제 소주는 개인의 취향과 감성을 채우는 ‘맛있는 즐거움’이 되어야 한다”며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소주를 만드는 회사가 되는 것이 목표다.소주 전문 기업으로서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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