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착취 피해를 입은 아동·청소년 10명 중 8명 이상이 채팅앱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에서 피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유형은 ‘조건만남’이 가장 많았고, 폭행·갈취와 디지털 성범죄도 두 자릿수 비중을 차지했다.
26일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이 27일 발간하는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 지원센터 2025년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지원센터를 이용한 피해 아동·청소년은 1226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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