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세청이 세금 100만원을 걷는 데 쓴 비용은 약 5500원으로 집계됐다.
국세를 걷는 데 소요되는 비용을 가리키는 국세 징세비는 감소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징세비용은 국세청에서 연간 지출한 직원 인건비 등 총지출 금액을 뜻하는데, 세금 100만원을 징수하는 데 5500원을 쓴 셈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