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더위 영향'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올해도 9월까지 손님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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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더위 영향'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올해도 9월까지 손님맞이

기후변화로 늦더위가 이어지는 추세에 맞춰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9월까지 운영된다.

해운대구는 해운대해수욕장을 오는 6월 26일 개장해 9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해운대구는 늦더위가 이어지는 기후 변화 추세를 반영해 해수욕장 운영 기간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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