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여야 후보로 나온 오세훈 서울시장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사는 곳에 관심이 모입니다.
코오롱건설이 2003년 준공한 이곳은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로 8개동, 총 24가구로 구성돼 있습니다.
왕십리역이 도보 5분 내에 있어 ‘쿼트러플 역세권’ 입지이며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 등을 통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도 용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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