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병에 3천원 차익…식용유 사러 국경 넘는 이란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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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병에 3천원 차익…식용유 사러 국경 넘는 이란인들

25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전쟁과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생필품난에 허덕이는 이란 국민들이 직접 국경을 넘어 식용유 조달에 나서고 있다.

튀르키예 접경지에서 5리터(L) 들이 식용유 한 병 가격은 약 10달러(약 1만5천원).

이란 경제는 국제 제재와 최근 미·이스라엘과의 전쟁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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