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은 폭발과 화재로 방사성물질이 대기 중으로 대량 방출된 '급성 재난'이었고, 후쿠시마는 노심용융 이후 오염수 발생과 장기 관리로 이어지는 '지속형 재난'이다.
체르노빌과 후쿠시마 이후 등장한 가장 중대한 변화는 원전이 더이상 자연재해나 기술적 사고만의 대상이 아니라, 전쟁의 직접적 위험에 노출된 시설이 되었다는 점이다.
체르노빌과 후쿠시마원전사고 이후 가장 중요한 변화는 원전이 전쟁과 결합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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