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도 가짜가 있었다…" 대부분이 모르고 있었던 ‘성분표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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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도 가짜가 있었다…" 대부분이 모르고 있었던 ‘성분표의 진실’

바나나맛우유 오리지널 제품의 원유 함량은 85.7%인 반면, 같은 브랜드의 미니 제품은 92%로 더 높고, 무가당 제품은 80% 수준으로 내려간다.

탈지분유로만 만든 제품도 알레르기 유발 성분 표시란에는 '우유 함유'라고 적힌다.

우유 알레르기가 있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원유 함량이 0%인 제품이라도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니, '우유 함유' 표기가 있는 제품은 모두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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