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국민이 너무 멍청해 수없이 외쳐도 못 알아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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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국민이 너무 멍청해 수없이 외쳐도 못 알아듣는다”

서울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돼 구속기소 됐다가 건강상의 이유로 보석 석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25일 또 광화문 집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국민들이 너무 멍청해서 수없이 외쳐도 못 알아듣는다"고 했다."북한으로 잡혀가고 싶느냐"는 발언도 이어졌다.

전 목사는 지난 2월 27일 첫 공판에 이어 4월 17일 2차 공판에서도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그는 법정에서 "나는 서부지법 사태가 일어난 줄도 몰랐다"며 "새벽 3시에 잠을 자고 있었는데 내가 어떻게 교사를 할 수 있냐"고 주장했다.또 "서부지법에 들어간 사람이 100명 정도 된다고 했는데, 그 100명을 내가 어떻게 다 교사하겠냐"고도 했다.재판을 마친 뒤에는 기자들에게 직접 입장문을 나눠주며 공소장이 "거짓에 불과"하다고 주장하고, "나는 중환자이기 때문에 소변을 스스로 배출할 힘이 없다"고 자신의 건강 상태를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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