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25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42분 바베츠의 선제골과 후반 36분 이승모의 결승 골을 엮어 강원에 2-1로 이겼다.
개막 9경기(7무 2패) 무승 사슬을 끊어내고 시즌 첫 승리를 거둔 김천은 11위에서 9위(승점 10)로 올라섰다.
시즌 4번째 패배를 당한 부천은 김천에 밀려 9위에서 10위(승점 10)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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