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 50일을 남겨두고 햄스트링 부상으로 쓰러진 스페인 신성 라민 야말의 프로의식이 도마 위에 올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5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의 스타 선수 야말이 개인 전용기에서 맥도날드를 먹는 '자랑스러운' 사진을 공유한 지 48시간도 채 안 돼 부상을 입어 '프로답지 못한' 태도를 보였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야말의 햄스트링 부상으로 라리가 우승 경쟁을 벌이고 있는 바르셀로나는 물론 월드컵을 준비하는 스페인 대표팀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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