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불에 뛰었는데 목에 걸렸다”… 포천서 불법 현수막 줄에 초등생 걸려 기절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초록불에 뛰었는데 목에 걸렸다”… 포천서 불법 현수막 줄에 초등생 걸려 기절해

25일 오후 4시께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중앙사거리 인근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초등학생이 불법 현수막 고정 줄에 목이 걸려 넘어지며 기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한 송우리 중앙사거리는 평소에도 각종 광고물과 행사 안내 현수막이 난립해 보행 안전을 위협한다는 지적이 이어져 온 곳이다.

또 다른 시민은 “횡단보도는 가장 안전해야 할 공간인데 오히려 위험 구간이 됐다”며 “사고 이후에도 그대로 방치되는 상황은 납득하기 어렵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