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들은 "전남광주 통합의 완성은 교육을 바로 세우는 데 있다"며 "김대중 예비후보가 시민들의 목소리와 기대로 교과서를 채워가며 대한민국 교육특별시를 만들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대중 예비후보는 "착착캠프는 교육 공약을 하나씩 실천으로 옮기는 출발점"이라며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지역의 미래 희망을 밝힐 교육 변화를 착착 이뤄가겠다"고 강조했다.
김대중 예비후보는 ▲학생생애 책임교육 특별시 ▲민주주의 교육 특별시 ▲인재양성 교육 특별시 ▲평생문화교육 특별시 등 4대 핵심 과제를 제시하며, 전남광주를 대한민국 'K-교육특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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