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유가 거주 중인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 빌라가 공개되면서 초고가 월세 시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유가 거주한 한남동은 서울에서도 대표적인 고급 주거지로 꼽힌다.
소유는 해당 주거지에 대해 주변에 대사관이 많고, 과거에는 외국인 중심으로 입주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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