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49kg' 뼈말라 된 소유 보고 화들짝…"씨스타 때보다 말랐다" (딘딘은딘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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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49kg' 뼈말라 된 소유 보고 화들짝…"씨스타 때보다 말랐다" (딘딘은딘딘)

가수 딘딘이 절친 소유의 다이어트 근황에 놀랐다.

이날 딘딘은 절친 소유와 오랜만에 만났고, "살이 많이 빠졌다.지금까지 내가 본 것 중 제일 말랐다.씨스타 때보다 마른 거 같다"며 놀라워했다.

소유 또한 "엄청 빠졌다.조금 쪘다가 다시 좀 더 빼고 있다"며 "나이 들어서 그런 거 같다.나를 그전에 봤으면 어디 아프냐고 했을 거다.너무 말라서"라고 다이어트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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