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 대신 스태프 보너스 달라"…혜리가 재계약 때 내건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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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대신 스태프 보너스 달라"…혜리가 재계약 때 내건 조건

배우 혜리가 과거 소속사 재계약 당시 자신의 계약금 대신 함께 일해온 스태프들의 보너스를 조건으로 내걸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해당 일화를 직접 전한 스태프들은 눈물을 흘렸고, 혜리는 이들을 몰디브 포상 여행에 데려가며 다시 한번 화제가 됐다.

그런데 혜리는 재계약을 선택했고, 그 조건이 자신의 계약금을 받지 않는 대신 스태프 전원에게 보너스를 지급해달라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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