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25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42분 바베츠의 선제골과 후반 36분 이승모의 결승 골을 엮어 강원에 2-1로 이겼다.
이로써 서울은 승점 25(8승 1무 1패)를 쌓아 1위를 굳게 지켰다.
바베츠까지 골 맛을 보면서 올 시즌 서울의 K리그 득점 선수는 1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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