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처럼 말라카 해협도 통행료' 인니 장관, 논란 발언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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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처럼 말라카 해협도 통행료' 인니 장관, 논란 발언 철회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이란처럼 세계적 해상 교통로인 말라카(믈라카) 해협에서도 유사 조치를 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의 언급으로 논란이 된 인도네시아 장관이 해당 발언을 철회했다.

수기오노 인도네시아 외교부 장관도 푸르바야 장관의 발언으로 논란이 커지자 통행료 부과 계획이 없다고 해명했다.

비비언 발라크리슈난 싱가포르 외교부 장관은 "통행권은 모두에게 보장돼 있다"며 "우리는 인근 해협을 폐쇄하거나 통행을 막거나 통행료를 부과하려는 어떠한 시도에도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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