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4월 24일 0시부터 적용되는 4차 석유 최고가격을 지난 3차에 이어 다시 한번 동결하기로 했다.
또 그간 3번의 최고가격 결정 시 국제 석유제품 가격 인상분을 덜 반영한 점과 서민경제 부담, 물가 및 석유 소비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라고 덧붙였다.
산업부에 따르면 2차 때부터 지금까지 최고가격에 국제가격 변동률을 그대로 다 반영했다면 휘발유는 2,059원, 경유 2,551원, 등유 2,103원으로 현재 최고가격보다 각각 125원, 628원, 573원 높은 수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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