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 경남수학문화관은 다문화가정 학생의 수학 교육 격차 해소와 친밀감 향상을 위해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수학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이주 배경 학생과 가족이 함께 수학 원리를 깨치는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경남수학문화관은 체험교실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거제, 거창, 김해, 밀양, 양산, 진주 등 도내 6개 지역 수학체험센터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교육 형평성을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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