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선발 라인업을 공개한 가운데, 최근 상승세가 뚜렷한 '코리안 메이저리거' 이정후(27) 역시 다시 한 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선발 투수로는 올 시즌 4경기(4선발)에서 21.2이닝을 소화하며 0승 2패에 평균자책점 5.40, 11탈삼진 7볼넷 WHIP(이닝 당 출루 허용률) 1.57을 기록 중인 우완 에이드리언 하우저가 등판할 예정이다.
이정후는 지난 경기에 이어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마이애미의 에이스 알칸타라와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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