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대이란 협상팀을 다시 파키스탄으로 보내겠다고 발표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24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대이란 협상팀이 내일(25일) 아침 다시 파키스탄으로 떠나 파키스탄의 중재 아래 이란 대표단과 직접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협상팀은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이끄는 이란 대표단과 협상에 나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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