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릅 아니다…인삼처럼 쌉쌀한 향과 맛이 나는 '이 나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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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 아니다…인삼처럼 쌉쌀한 향과 맛이 나는 '이 나물' 정체

개두릅이나 엄나무로 널리 알려진 음나무는 전국적으로 재배가 가능한 대표적인 나무순 자원으로 인삼을 연상시키는 맛과 향으로 두릅과는 차별화한 매력을 지녔다.

음나무의 어린순인 개두릅은 봄철 짧은 기간에만 맛볼 수 있는 제철 식재료로 꼽힌다.

음나무는 단지 어린순만 먹는 나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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