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미국 행정부 및 의회 로비를 통해 한국 정부를 압박했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특히 안보 관련 논의가 있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이다.
쿠팡은 로비공개법(LDA) 보고서를 근거로, 자사의 로비 활동은 한국·대만·일본 등 투자 및 무역 확대, 한국인 전문직 비자 확대 등 한미 간 경제 협력과 관련된 사안에 집중돼 있으며 안보 관련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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