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들의 난립으로 치안 불안에 시달리고 있는 아이티에 올해 연말까지 유엔이 지원하는 다국적군과 경찰 5천500명이 투입된다.
이날 아이티 유엔사무소(BINUH)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 사이 아이티 전역에서 2천400명이 사망했다.
이 가운데 1천300명 이상이 갱단 용의자이며 민간인도 최소 158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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