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가 12일간의 열띤 의정 활동을 거쳐 시민 편익 증진과 미래 산업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하고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시의회는 지난 13일부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조례안 13건, 동의안 1건 등을 면밀히 심의했다.
박준모 안양시의회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확정된 예산이 지역사회 곳곳에 실질적인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며 “집행기관은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한 푼의 낭비 없이 적기에 집행되어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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