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2명이 검찰에 출석해 10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
검찰은 피의자 2명은 조사 종료 후 별도의 영장청구 없이 일단 귀가조치했다.
앞서 검찰은 당시 사건 현장에 김 감독과 함께 있던 발달장애 아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데 이어 지난 15일 피의자들의 자택을 압수수색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