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에서 노상현이 아이유에게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5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에게 고백하는 민 총리(노상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혜정(이연)은 사고를 당한 성희주에게 "결혼 다시 생각하자.안하면 안되냐.이안대군과 엮인 뒤로 일이 계속 생기잖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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