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cm 장신 김가은, 23분 만에 끝냈다!…힌국, 세계여자단체선수권 첫 승 확정→3연속 2-0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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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cm 장신 김가은, 23분 만에 끝냈다!…힌국, 세계여자단체선수권 첫 승 확정→3연속 2-0 압승

안세영(삼성생명·세계랭킹 1위)과 김혜정(삼성생명)-정나은(화순군청) 조에 이어 김가은(삼성생명·세계랭킹 18위)도 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압승을 거뒀다.

김가은은 24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의 포럼 호르센스에서 열린 우버컵 조별리그 D조 1차전 2단식에서 스페인의 크리스티나 테루엘(세계랭킹 215위)을 상대로 게임스코어 2-0(21-7 21-5)로 이겼다.

김가은의 득점 행진에 테루엘은 추격 의지를 잃었고, 결국 2게임도 김가은의 21-5 승리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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