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젠텍, 분자진단 시약 3종 인허가 연속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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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텍, 분자진단 시약 3종 인허가 연속 취득

현장진단(POCT, Point-of-Care Testing) 전문 스타트업 아이젠텍(대표 김경호·강진석, www.igenetech.co.kr)이 2026년 2월부터 4월에 걸쳐 체외진단 시약 3종에 대한 인허가를 연속으로 취득했다고 밝혔다.

아이젠텍은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속균종(CPE) 검출시약 수출용 인증, HLA-B27 검출시약 식약처 인증, 결핵균(MTB) 검출시약 수출용 인증을 순차적으로 완료하며 당사 분자진단 플랫폼 ‘MoiM Dx 시리즈’와 결합되는 핵심 시약 라인업 구축을 성공적으로 착수했다.

항생제 내성균 최전선 대응 - CPE 검출시약 3등급 수출용 인증 올해 2월 3일 취득한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속균종(CPE) 검출시약은 항생제 내성 감염 문제가 심각해지는 전 세계 의료 환경에서 높은 수요가 예상되는 품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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