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이 확장 이전한 자신의 유튜브 제작사를 찾았다.
확장 이전한 사무실에 입성한 김영철은 입구에 배치된 유튜브 제작사의 소속 채널들과 마주했다.
김영철의 유튜브를 담당하는 스튜디오는 유튜브 제작사를 차린 지 2년 만에 200평 사무실을 얻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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