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이 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1단식에 이어 1복식 경기도 깔끔하게 승리했다.
김혜정-정나은 조는 3-1에서 3연속 득점으로 스코어 6-1을 만들었고, 1점 내준 뒤 다시 4점을 연달아 내면서 10-2로 크게 달아났다.
13-4에서 8연속 득점에 성공해 2게임을 21-4로 이기면서 경기 시작 37분 만에 게임스코어 2-0 승리를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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