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대전 6년차 이현식의 직언 "선수들끼리 더 단합되어야, 그리고 더 완벽한 준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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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라이브] 대전 6년차 이현식의 직언 "선수들끼리 더 단합되어야, 그리고 더 완벽한 준비 필요"

이현식은 2021년부터 대전에서 뛰었다.

이현식은 이어 "준비된 플레이가 있는데 부상 선수들도 많아 선발이 계속 바뀌면서 아직 합이 안 맞는 느낌이 든다.

준비를 더 잘해야 한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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