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총파업 첫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자택 앞에서 집회를 열겠다고 신고했다.
24일 삼성전자 초기업노조에 따르면 노조는 이날 오전 서울 용산경찰서에 다음 달 21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이 회장 자택 앞 집회를 신고했다.
노조는 성과급 상한 폐지와 영업이익의 15%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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