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내년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면 "더 이상 정치는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미 연임한 마크롱 대통령은 2027년 대선에는 출마할 수 없다.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해 5월 13일 TF1 방송에서 진행자로부터 2032년 대선 출마 가능성을 질문받고 "현재 임기를 마친 후 다음에 무엇을 할지 고민해 보겠다.그때가 되면 답변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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