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에 시작된 이번 협상은 약 4시간 30분 동안 이어지다 오후 6시 34분 막을 내렸다.
BGF로지스 관계자는 "향후 협상에 성실하게 임하겠다"는 입장을 내놨으나, 이번 만남이 공식 실무교섭인지 단순 협의인지를 묻는 질문에는 답변을 회피했다.
BGF로지스는 그간 화물연대와의 접촉을 '실무교섭'이 아닌 '협의' 수준으로 규정하며, 화물연대를 교섭 상대로 인정하는 문제에 선을 긋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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