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 CU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조합원 사망사고 이후 투쟁 중인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이하 화물연대)가 사측인 BGF로지스와 교섭 테이블에 다시 앉아 서로 입장을 확인했다.
교섭이 마무리되기 직전인 오후 6시 30분께 회의실 안에서는 한때 고성이 들리기도 했다.
화물연대와 BGF로지스는 26일 실무교섭을 이어갈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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