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은 귀국하자마자 선수단을 위해 이번 선물을 직접 준비했다.
올 시즌 그라운드에서 함께 뛰지 못하는 것에 대한 미안함과, 묵묵히 시즌을 치르고 있는 선수단을 응원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겼다.
예상치 못한 선물을 받은 선수들은 훈련 전 함께 모여 식사를 즐기며, 팀을 향한 김광현의 변함없는 마음에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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