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는 24일 광주 진월국제테니스장에서 열린 2026 ATP 광주오픈 챌린저 단식 8강전에서 정현을 2-1(3-6 6-2 6-4)로 꺾고 4강에 올랐다.
권순우는 ATP 투어 2회 우승 경력을 보유하고 있고, 정현은 2018년 호주오픈 4강 신화를 쓴 한국 남자 테니스의 상징적인 선수다.
권순우는 1세트 첫 게임부터 브레이크를 허용하며 3-6으로 세트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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