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흰·NCT 도영 생명대사로…정부, 자살자 1천명 감소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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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흰·NCT 도영 생명대사로…정부, 자살자 1천명 감소 주력

정부는 2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범국가적 자살 예방 정책 추진을 위해 '천명지킴 발대식' 행사를 개최했다.

'천명지킴 프로젝트'는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가 '2026년 자살 사망자 천명 감축'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각계 인사들이 '생명대사'로, 기관들이 '천명수호처'(44곳)로 참여해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파하거나 자살예방 사업을 기획·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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