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도 아동·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 제한 흐름에 합류한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노르웨이 정부는 24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시민들의 "압도적인" 요구에 따라 16세 미만의 소셜미디어 접근을 제한하는 법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노르웨이 정부는 아동이 16세가 되는 해의 1월 1일까지 소셜미디어 접근을 제한하는 내용의 이 법안을 올해 연말 이전 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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