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여주] 이윤 기자┃경기도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3일 명성황후기념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박물관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과 운영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올해 새롭게 구성된 운영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2026년 명성황후기념관 운영계획과 주요 사업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명성황후기념관은 여주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는 중요한 문화시설”이라며 “운영위원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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