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디펜스블로그와 밀리타르니 등 군사 전문 매체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의 유명 항공기 조종사 티무르 파트쿨린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안토노프(Antonov) An-28 수송기에서 요격 드론을 발사하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파트쿨린은 "공중 발사 방식은 실제 전투 상황에서 이미 효과가 입증됐다"며 "이 요격 드론은 '값싼 공대공 미사일'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지난 1월 한 달에만 6천 대 이상의 적 미사일과 드론이 우크라이나를 공격했다"며 "저비용 요격 시스템 덕분에 날아오는 샤헤드의 최대 90%를 요격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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