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장흥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작가가 문학시설에 상주하며 창작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제도다.
상주작가로 선정된 양인자 작가는 '껌 좀 떼지 뭐'로 정채봉 문학상을 수상한 아동문학가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섬세한 표현과 공감력 있는 이야기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남진도서관은 양 작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문학 상담소 운영, 창작 및 독서 프로그램, 지역 연계 활동 등 참여형 콘텐츠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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