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은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 비율 2.88%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1위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전국 17개 교육청 합계 구매 비율은 1.19%로, 대전교육청은 2배 이상 더 높은 비율로 우선구매 실적을 채웠다.
공공기관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물품이나 용역 구매금액 중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비율에 따라 그 비율 이상 구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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