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팔고 나서 몰래 되찾아 가는 수법으로 중고차 구매자를 두 번 울린 20대 일당이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일당 4명은 이전에도 특수절도나 사기죄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재판부는 "범행 수법 등에 비춰볼 때 죄질이 나쁘고 일부 피고인은 같은 범행을 반복해 엄벌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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