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나란히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이어 "당사는 두 배우의 연기 활동은 물론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대중에게 더욱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장동건, 고소영 배우의 향후 행보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고소영은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이 만료되며 3년 만에 FA 시장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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