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 진출에 실패한 원주 DB가 3년여간 팀을 이끌어온 김주성 감독과 동행을 끝냈다.
DB 구단은 올 시즌을 끝으로 3년 계약이 종료된 김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2023-2024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일구고 PO에선 4강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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