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 대박 작가 됐다…이중생활 발각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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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 대박 작가 됐다…이중생활 발각 위기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가 대박 작가가 되자마자 이중 생활을 들킬 위기에 처한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여고생 의주(김향기 분)가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코미디 시리즈다.

우수에게 필사적으로 빌고 있는 ‘의주’의 모습은 안쓰러우면서도 궁금증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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