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2025-2026 튀르키예 쿠파시 8강전을 치른 베식타스가 알란야스포르에 3-0으로 완승했다.
이번 경기 오현규와 황의조가 모두 선발로 나서며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맞대결 전까지 오현규는 지난겨울 베식타스로 이적해 11경기 7골 2도움을 기록했고, 황의조는 올 시즌 알란야스포르에서 33경기 4골 6도움을 적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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